사진=임영웅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임영웅 공식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이 희소식을 전했다.

11일 임영웅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티스트 임영웅 가온차트 5관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사랑은 늘 도망가’가 큰 사랑에 힘입어 2021년 10월 월간 차트-디지털, 다운로드, BGM, 벨소리, 컬러링 차트에 1위로 진입하며 5관왕을 차지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적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엔 한 송이의 꽃을 들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꽃보다 고운 그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영웅은 10월 브랜드평판에서 가수부문,트로트가수부문,스타부문까지 3관왕 대기록을 작성 했다. 그는 최근 뉴에라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되어 1년 6개월의 기간제 활동을 마무리 하고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오른 임영웅은 훈훈한 비주얼과 심금을 울리는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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