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주아가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다.

신주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기가 핫하다네요 #청담동"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신주아는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을 방문한 모습. 태국에서 긴 시간 머물다가 오랜만에 한국에 돌아와 생활하고 있는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신주아의 우아한 분위기와 투명한 피부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으며,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신주아는 유튜브를 통해 7~8년째 체중 몸무게 44kg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인증한 적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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