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석♥' 박솔미, 18만원 후리스에 털슬리퍼 신고 "패딩 입어도 괜찮을" [TEN★]


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솔미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박솔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등완 사진. 너무 너무 추운 아침이였어요. 패딩을 입어도 괜찮을 만큼? 한강에서 라면을 먹으면 기똥차게 맛있을 날씨"라고 글을 적었다. 사진 속 박솔미는 추워진 날씨에 목티와 약 18만원짜리 후리스, 청바지를 믿고 털슬리퍼를 신은 모습. 큰 키와 우월한 비율은 눈길을 끈다.

지인이 "대학생같아여 선배"라며 동안 비주얼에 감탄하자 박솔미는 "대학생이고 싶다"고 남겼다. 한 네티즌이 슬리퍼를 박솔미의 모습에 "언니 발 시려요"라고 걱정하자 박솔미는 "안 그래도 발 시려웠어요"라고 웃었다.

1978년생인 박솔미는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