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배우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의 다정다감한 면모를 자랑했다.

정시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아침 백집사가 끓여준 된장찌개"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백도빈이 끓여준 된장찌개가 담겨있다. 뚝배기에 끓여낸 구수한 된장찌개가 식욕을 돋군다. 백도빈의 뛰어난 요리 솜씨와 정시아를 향한 백도빈의 애정이 전해진다.

1981년생인 정시아는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009년생 아들 준우, 2012년생 딸 서우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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