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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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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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세윤이 가족들과 캠핑을 떠났다.

유세윤은 6일 자신의 SNS에 "캠핑카 여행덕에 아내랑 조금은 가까워졌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멋진 캠핑카와 함께한 즐거운 가족 여행이 담겼다. 유세윤은 아내와 함께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모닥불에 모인 가족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도 했다. 이와함께 유세윤의 입술과 그의 아내로 보이는 입술이 맞닿기 직전의 사진이 함께 공개돼 부러움을 안겼다.

해당 게시물에는 '돌싱글즈2'에 출연 중인 이혜연의 댓글이 달렸다. 그는 "갔네. 멋진놈"이라며 유세윤을 응원했다. 또 한 누리꾼이 "여기서 밤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거냐"고 댓글을 달자 유세윤은 "여기까지가 마지노선"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팬들 역시 "캠핑카라니 넘 낭만적", "나도 가족들과 캠핑카 여행 하고 싶다", "세윤씨 바빠도 가족들 잘 챙기는 모습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유세윤은 유세윤은 2009년 4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북유럽 with 캐리어', '캔디싱어즈', '쿡킹 : 요리왕의 탄생', '돌싱글즈2'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유세윤은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아내와의 프러포즈를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방송에서 "옷을 모두 다 벗고 아내 앞에 무릎을 꿇었다. 속옷 포함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이렇게 아무것도 없어도 사랑해 줄 수 있어?'라고 말하면서 '나랑 결혼해줘'라고 프러포즈 했다"고 전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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