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이지현, "오늘도 불태웠다" 격한 육아의 현장 "제발 자자" [TEN★]


'싱글맘' 이지현, "오늘도 불태웠다" 격한 육아의 현장 "제발 자자" [TEN★]
'싱글맘' 이지현, "오늘도 불태웠다" 격한 육아의 현장 "제발 자자" [TEN★]
'싱글맘' 이지현, "오늘도 불태웠다" 격한 육아의 현장 "제발 자자" [TEN★]
'싱글맘' 이지현, "오늘도 불태웠다" 격한 육아의 현장 "제발 자자" [TEN★]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격한 육아의 현장을 공유했다.

이지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불태웠다. 아이들과 하는 자가격리. 쉽지 않네요. 이제 제발 자자 #화장 #오목 #바둑 #칼싸움 #딱지치기 #부르마블 #오징어게임 #줄다리기 #자가격리 #화이팅 #육아 #내가키운다"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지현은 자가격리 중 아이들과 놀아주고 있는 모습. 다양한 게임을 하며 격한 육아를 하고 있는 이지현의 현실 육아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배우로도 활동했다. 이지현은 이혼의 아픔을 두 번 겪었으며, 현재 딸과 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싱글맘으로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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