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존재만으로 광고흡입력UP 광고천재[TEN★]


방탄소년단(BTS) 뷔가 존재 자체로 화보를 완성시키며 타고난 화보장인 면모를 뽐냈다. 지난 1일 클라우드의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각 멤버별 화보 중 뷔의 화보가 공개됐다.

자연스럽게 내린 브라운 헤어에 흰 와이셔츠를 입은 뷔는 그린 듯이 잘생긴 옆얼굴에 깔끔하고 댄디한 매력을 더해 황홀한 비주얼로 심장을 저격했다. 길고 풍성한 속눈썹은 높은 콧대와 함께 비현실으로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했고 다부진 귀밑 각은 강한 남성미를 발산하며 다채로운 매력에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단정하게 입은 와이셔츠와 푸른색 타이는 댄디한 도시남자의 매력을 더해주는 한편 걷어올린 소매 아래 드러난 굵은 팔은 강렬한 섹시함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공들여 빚은 듯 CG같은 옆선과 설레는 피지컬의 완벽한 조화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존재 자체만으로 시선을 흡입하는 타고난 화보천재의 면모를 자랑했다.


길고 예쁘게 뻗은 손가락으로 클라우드 맥주를 쥐고 고혹적인 눈빛으로 응시하는 뷔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는 화려한 이목구비만큼 클라우드를 돋보이게 하며 역시 광고계 블루칩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이러한 탁월한 존재감을 증명이라도 하는듯 클라우드 맥주가 유튜브 공식채널에 공개한 '뷔의 생생한 목넘김' 영상은 멤버 중 최초 100만 뷰를 돌파했으며 현재 클라우드 맥주 개인 영상 중 가장 높은 조회수인 146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


화보를 접한 팬들은 "얼굴이 다했다", "화보천재 화보집 어디까지 왔나요?", "맥주를 보고있을 뿐인데 서사 팔만대장경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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