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눈 감고 기타 연주→순정 만화 속 로맨틱 꽃미남 자태


방탄소년단 정국이 꽃미남 자태로 전세계 팬심을 홀렸다.

최근 버티컬 시어터 애플리케이션 '스매쉬'(smash.) 공식 트위터 계정은 스매쉬 시티에서 휴가를 보내는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새롭게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정국은 "오늘은 기타를 쳐볼까요?" 라고 이야기한 후 기타를 들고 소파에 앉아 기타 줄 등을 조율하며 섬세하게 튜닝했다.

이어서 정국은 기타 줄을 한 음 한 음 튕겨 소리를 내며 "연습은 중요해요, 연습할 때 마다 하나씩 잘하게 되니까요" 라고 말하며 진중하게 연습하는 열정을 보였다.

그러면서 정국은 순간 무언가를 잊어버린 듯 "까먹었어" 라고 귀여운 말투로 혼잣말을 하며 천진난만하게 웃어 보이기도 했다.

이후 정국은 능숙하게 기타 연주를 하면서 눈을 감은 채 선율에 심취한 모습을 보였고 마치 순정 만화의 주인공을 보는 듯한 비현실적 아우라와 로맨틱한 무드를 한껏 자아내 여심을 설레게 했다.

기타 연주에 흠뻑 빠져 있던 정국은 갑자기 "제가 너무 집중했죠?" 라고 말하며 정면을 향해 다정한 눈 맞춤과 부드러운 미소를 날리며 심쿵을 유발했다.

영상에서 정국은 감미로운 보이스가 돋보이는 자연스러운 대사 톤으로 귀도 사로잡았고 섬세하고 리얼한 연기력도 자랑했다.
방탄소년단 정국 눈 감고 기타 연주→순정 만화 속 로맨틱 꽃미남 자태
또 수트를 입은 정국은 우아한 젠틀함을 자아내며 세련미 넘치는 고품격 아우라도 발산했다.

정국은 잘생기고 예쁜 '잘생쁨' 이목구비의 만개한 미모로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팬들은 "스매쉬 꾹이 볼 때마다 레전드네ㅜㅜ" "중간에 '까먹었어' 하고 웃는 거 ㅜㅜ아...설레ㅜㅜ" "기타 치는 정국이 순정 만화 찢고 나옴?" "눈 감고 기타 치는 정국이라니 심장아 나대지마" "기타치는 정국이 귀엽고 예쁘고 멋지고 다한다~" "목소리 미소 눈 맞춤 천국 간다" "정국이 기타 연주 언젠간 꼭 듣고 싶다" "이렇게 수줍수줍하면서 사랑스럽기 있기 없기?... (오빠한테 기타 배울래여어...)" "말투 왜 이렇게 서 스윗 아주 녹이려고 작정했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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