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입은 의상 연이어 '순삭' 품절...'정국 효과' 막강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입은 의상들이 연이어 품절되며 '정국 효과'의 막강한 파급력을 재증명했다.

최근 미국 매체 'allkpop'(올케이팝)은 방탄소년단 정국이 시즌 그리팅 프리뷰 사진 속에서 입은 의상을 순식간에 품절시켰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정국이 이틀 연속 시즌 그리팅 프리뷰 사진 속 섹시한 비주얼로 주요 소셜 미디어를 열광케 했고 팬들을 흥분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시즌 그리팅 프리뷰 사진 속에서 앤더슨 벨의 엠브로이드 셔츠와 찢어진 지방시 티셔츠를 입은 정국의 두 가지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고 해당 두 개의 의상은 순식간에 품절되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정국이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캠페인 4주년 기념 메시지 영상 속에서 입은 셔츠도 바로 품절되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정국의 첫 시즌 그리팅 프리뷰 사진이 공개되면서 소셜 미디어에 뜨겁게 달구며 트위터 트렌드를 장악했고 팬들의 마음을 완전히 지배했다고 게재했다.

이를 접한 이들은 "스치면 품절각" "정국이 파급력 막강해" "네버 엔딩 정국 효과" "전정국 패션 소화력 갑이지" "정국이가 입으면 뭔가 남다르다" "패션 아이콘 패셔니스타 정구기" 등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방탄소년단 정국은 사용하는 것, 입는 것, 먹는 것마다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엄청난 영향력과 파급력을 보여주며 '미다스의 손' '품절 요정' 이라고 불리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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