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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해커' 변신 방탄소년단 진, 2022시즌 그리팅을 훔치다


방탄소년단(BTS) 진이 빛나는 비주얼과 매혹적인 아우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3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BTS 2022 SEASON'S GREETINGS SPOT#2'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진은 심플한 의상이지만 신비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며 마치 한 편의 할리우드 영화을 보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다.
'섀도우 해커' 변신 방탄소년단 진, 2022시즌 그리팅을 훔치다
어두운 배경 속에서 동그란 안경을 쓴 조각미남 진은 헐렁한 블랙 티셔츠에 푸스스 헝클어진 머리, 뽀얀 얼굴에 귀여운 주근깨가 있는 천재 악당 '섀도우 해커'의 모습으로 등장하며 이목을 끌었다.

또 다른 장면에서 진은 블루 슈트 차림의 완벽한 비주얼로 냉소적인 미소를 지으며 시크한 냉미남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은 다정한 미소의 포근하고 부드러운 온미남 모습과 멤버들과 장난치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보이는 등 귀여운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섀도우 해커' 변신 방탄소년단 진, 2022시즌 그리팅을 훔치다
미의 남신 진은 매 시즌 그리팅마다 다양한 표정과 포즈, 압도적인 피지컬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저격하며 폭발적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진은 다양한 콘셉트로 오랜 시간 촬영임에도 시종일관 활발하고 열정적인 분위기를 만들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였다.

팬들은 "영화 한 편 찍고 있는 석진이" "안경 쓴 해커 석지니라니", "진짜 분위기 영화 같아", "컨텐츠 마다 분위기가 너무 달라", "석진이 매력에 빠지면 출구는 절대 없어"라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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