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이혜성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맘마미안 티저 촬영"이라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트 그림이 그려진 하얀색 니트를 입고 반 묶음 헤어스타일을 한 이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를 향해 환하게 미소짓는 이혜성의 귀여운 볼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혜성은 지난 5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몸무게 41kg임을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혜성은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9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현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15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9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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