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그룹 핑클의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인 옥주현이 실물 미모를 뽐냈다.

옥주현은 5일 자신의 SNS에 “어플을 안 써봤다”며 두 장의 사진을 게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하나로 묶은 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채 인형같은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특히 하이틴 영화에서 갓 나온 듯한 패션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5월 뮤지컬 '위키드'로 부산에서 관객을 만났다. 그는 지난달 6일 해당 공연 도중 컨디션 난조를 보인 것에 대해 직접 설명한 뒤 사과했다.

현재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의 여섯 번째 시즌 주인공인 '댄버스 부인'역에 캐스팅 돼 오는 16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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