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빈♥' 정시아, "옥상에서" 오늘은 모델 아닌 포토그래퍼…"유일한 해방타운" [TEN★]


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배우 정시아가 포토그래퍼로 변신했다.

정시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옥상에서"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정시아는 옥상에서 카메라를 삼각대 위에 놓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열정적인 눈빛과 전문 포토그래퍼 버금가는 포즈가 인상적이다. 또한 정시아는 화이트 오버핏 셔츠에 청바지, 샌들을 멋스럽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지인이 "너의 최애공간이야 옥상"이라고 댓글을 달자 정시아는 "역시~ 유일한 나의 해방타운 옥상"이라고 답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1981년생인 정시아는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009년생 아들 준우, 2012년생 딸 서우 양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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