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
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


배우 김태희가 약 8개월 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남편이자 가수 겸 배우 비가 아내를 찬양하는 댓글을 달았다.

김태희는 5일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태희는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 여신 미모를 블랙 원피스로는 우아하고 고혹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이 게시글에 비는 "오우씨! 태쁘(김태희 예쁘다)"라는 주접 댓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여러 개 남겨 웃음을 안겼다.
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
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
김태희는 "정말 정말 오래간만이죠. 너무 오래간만에 업로드하려고 보니 앱도 못 찾아서 한참 헤맸네요. 어제 촬영장도 오래간만에 가니 너무나 여유롭고 평화롭더라고요"라며 일상을 공유했다.

이어 "요즘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데 앞으론 일상 사진도 공유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으면 그리고 곧 좋은 작품으로 찾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전해 차기작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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