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다이닝 테이블 전문점 몽키우드는 tvN 드라마 유미의세포들에서 13화 에피소드(36. 웅이의 실수로 부러진 식탁) 속 제품을 협찬 지원했다.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은 지난달 30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로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김고은 분)의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지난 주말 최종회에서는 유미와 구웅(안보현 분)의 이별로 마침표를 찍는 결말로 끝이 났으며 시즌 2 확정 소식도 곧바로 전해졌다.

이별의 불꽃을 키운 에피소드인 36.부러진 식탁 편에서는 유미의 집에 얹혀사는 구웅이 집을 나가기로 하면서 전등을 가는 도중 식탁 다리를 부수고 만다.

유미의 만류에도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돈을 빌려서까지 식탁 값을 입금하고 선을 긋는 구웅의 모습에 유미의 마음속 변화가 조금씩 시작된다. (사랑세포가 힘을 잃는다)

해당 장면을 통해 길게 노출된 식탁 제품은 유미의 다이닝 공간에 배치된 몽키우드의 리노륨 커플테이블로 신혼가구나 원룸가구로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몽키우드는 “드라마 에피소드에 리노륨 커플테이블이 메인으로 활용되면서 드라마 속 가구에 대한 궁금증으로 제품을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