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와 즐거운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박연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예뻤던 목포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처음으로 운전 안 하고 SRT 타고 여유롭게 목포역 도착. 저랑 지아랑 한팀이 되어 아주 재밌는 촬영을 했습니다. 제 인생 9번째 라운딩. 기대해주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또한 "#너무 예쁜 골프장 #모녀 한 팀" 등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에는 박연수 딸 송지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지아는 파스텔톤의 하늘색 니트 셋업으로 라운딩룩을 완성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비율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1979년생인 박연수는 2001년 영화 '눈물'로 데뷔했다. 2015년에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한 뒤 2007년생 딸 송지아, 2008년생 아들 송지욱을 키우고 있다.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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