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현선 인스타그램
사진=박현선 인스타그램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인 사업가 박현선이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박현선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로 24주 1일차. 배 많이 나왔죠? 임산부 티 안내고 우리 핑시옷으로 옷을 잘~입어서 가렸었는데. 그게 가능했던건 우리 브이차 덕분! 옷만 잘 입으면 아직 몰라요~ 7개월차에 접어 들었지만, 배 빼곤 붓기 없어요"라고 글을 적었다. 사진 속 박현선은 쫀쫀한 텐션의 목티를 입고 있어 아름다운 D라인이 돋보인다. 게다가 임신으로 인해 볼록한 배 외에는 가녀린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인형 같은 미모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현선은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