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이 3년 연속 K팝 1위의 왕좌에 올랐다.

지민은 전 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인기투표 '킹 초이스'(King Choice)에서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총 5695만 476표의 지지를 받아 '2021 케이팝의 왕'(The King of KPOP 2021) 1위에 선정됐다.

이로써 지민은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2021년까지 3년 연속 1위로 K팝 제왕이 되어, 적수 없는 원톱의 저력을 과시했다.
방탄소년단 지민, 'King Of Kpop' 3년 연속 1위…적수 없는 원톱 '프론트맨'
유일무이한 'K팝 프론트맨' 수식어를 지닌 지민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영미권 사전 사이트 '어반 딕셔너리'(Urban Dictionary)의 'King Of Kpop'으로 명시되어 있다. 이는 3년 연속 '킹 초이스' K팝 1인자인 지민의 명성에 반박 불가의 힘을 실어주고 있다.

뿐만아니라 지민은 한국 갤럽 남자아이돌 최초 2년 연속 1위,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34개월 연속 1위 등의 신기록을 세우며 계속해서 독보적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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