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조이 태어나고 핑크 좋아져"…'딸엄마' 박하선 "공감' [TEN★]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조이 태어나고 핑크 좋아져"…'딸엄마' 박하선 "공감' [TEN★]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배우 서효림이 딸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서효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색 졸업했다고 생각했는데…. 조이가 태어나고 다시 핑크가 좋아졌어요. 저만 그런가요? 그리고 혼자서 셀카찍으려는데… 조이가 다가오더니 슬그머니. 옆에서요. 왜 그러는걸까요? 저도 독사진좀 찍고 싶은데"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서효림은 옅은 핑크색 목티와 바지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딸 조이는 그 옆에 서서 함께 휴대폰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모녀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귀엽다.

서효림의 글에 박하선은 "공감 공감"이라며 딸을 둔 엄마로서 동감했다. 서효림은 "뭔가 알고 옆으로 오는건지. 옆에오더니 씩 웃어"라고 답글을 달았다.

서효림은 2019년 12월 22일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딸 조이를 얻었다. 서효림은 1985년생, 정명호 대표는 1976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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