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러시아를 녹인 시선을 압도하는 조각 비주얼


방탄소년단(BTS) 진이 ‘미의 남신’다운 환상적인 비주얼과 강렬한 눈빛의 화보로 시선을 압도했다.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모델로 활약 중인 휠라의 러시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은 '검은색 부분이 조합된 따뜻한 파란색 아우터를 입은 진'이라는 설명과 함께 진의 윈터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의 진은 황금비율을 가진 작은 얼굴에 아름답게 자리잡은 이목구비, 깨끗한 피부와 보석처럼 빛나는 눈, 환상적인 피지컬로 ‘비주얼킹’다운 모습을 보여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파란색 인설레이티드 자켓(insulated jacket)을 입고 고개를 돌려 정면을 바라보는 진의 모습은, 독보적인 미모와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큰 화제가 됐다.
방탄소년단 진, 러시아를 녹인 시선을 압도하는 조각 비주얼
또한 ‘품절킹’의 별명을 가진 진은 광고 착장인 컬러 배색 다운재킷, 루즈핏 윈포인트 로그 후드, 버킷햇 등을 가장 빠르게 품절시키며 최고의 광고 모델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팬들은 “진짜 숨막히게 잘 생겼어”, “파란색과 석진이는 환상의 조합”, “대존잘. 그말 밖에 안나와”, “파란 패딩이 고급스러워 보이다니! 갓모델”, “저 눈빛에 진짜 빠져든다”, “파란색 진은 진리. 눈이 밝아진다”, “왜 러시아에만 팔아? 여기도 내줘”, “너무 심하게 잘생긴거 아니야”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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