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김지우, 갈비탕 만들다가 손톱마저 다듬어...큰일날뻔[TEN★]


배우 김지우가 아찔한 일상을 전했다.

김지우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아…갈비탕 하려고 고기 다듬다가 손톱도 다듬어버린… 으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지우의 손톱 옆쪽은 고기를 다듬다 살짝 잘려 나간 듯한 모양을 하고 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김지우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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