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인스타그램
구준엽 인스타그램


클론 구준엽이 연예계에서 제일 멋진 '대머리 삼촌' 포스를 뿜어냈다.

구준엽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엉클볼드 #머머리 삼촌 #대머리 삼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면을 향해 걷고 있는 구준엽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글라스에 라이더 재킷, 여기에 빈티지한 청바지와 워커로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뽐냈다.

특히 구준엽은 두피 문신 이후 더욱 젊어진 비주얼과 우월한 패션 센스로 찍는 사진마다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구준엽은 1969년생으로 올해 53세다. 1996년 남성 듀오 클론으로 데뷔, 현재 DJ로 활동 중이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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