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인스타그램./
간미연 인스타그램./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축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발톱이 빠지는 부상까지 입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간미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혐오사진 주의) 결국 빠져버렸다. 으...엄지야 잘 버텨다오!!! #한달 만에 빠짐 #오른발도 빠질라나 #피 아니고 소독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간미연의 발가락이 담겨 있다. 엄지 발톱은 멍이 들어 까맣고, 검지 발가락 발톱이 빠져 있다. 현재 간미연은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FC탑걸 소속으로 활약중이다. 발톱이 빠질 정도로 축구에 열심히 임해 눈길을 끈다.

간미연은 황바울과 2019년 11월 결혼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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