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한식 애호가 면모를 보였다.

아야네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산 속 맛집. 청국장 킬러. 도토리묵은 진짜 먹어본 중 최고"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뚝배기에 담긴 청국장이 보인다. 일본인이지만 한국 입맛을 보여주는 아야네의 모습이 관심을 끈다.

이지훈은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당초 9월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으나 코로나 여파로 연기됐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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