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방송인 오정연이 열일 중인 근황을 전했다.

오정연은 3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오전엔 축구, 오후엔 연극. 요즘 나의 온도 차. 저절로 다이어트"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실내 풋살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운동복을 입은 채 축구공을 드는 등 늘씬한 뒤태를 자랑했다. 이어 극장을 찾은 그는 연극 '리어왕' 포스터를 든 뒤 훈훈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과 연극 '리어왕'에 출연 중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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