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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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31일 자신의 SNS 계정에 "하늘목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귀여운 아들과 목장에 방문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드높게 펼쳐진 초원 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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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시영은 양에게 먹이를 주며 힐링을 만끽하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된 드라마 '멘탈리스트'의 한국 리메이크작에 출연한다. 그는 연 매출 25억 원을 기록한다는 외식 사업가 조승현 씨와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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