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 사진제공=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 진 / 사진제공=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이 '따라갈 수 없는 비주얼 센터'로 선정됐다.

최근 미국 연예 매체 올케이팝(allkpop)은 기사를 통해 네이트가 뛰어난 비주얼을 가진 아이돌 TOP 10을 선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진은 아이돌 비주얼 센터 10인 중 한명이자 '따라갈 수 없는 비주얼 센터'로 뽑혔다.

매체는 진이 신과 같은 아름다움을 가진 아이돌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의 얼굴형과 모든 이목구비가 이상적이라고 분석했다. 진은 특별한 아름다움과 매력으로 팬들뿐 아니라 전문가들로부터도 찬사를 받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또 진의 비주얼이 글로벌 팬들에게 알려지며 많은 별명이 생겼다고 밝혔다. '차문남',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얼굴', '미의 남신', '세계 1위 조각미남', '왼세남', '머글킹' 등 75개 이상의 별명이 있다고 소개됐다.
방탄소년단 진, 글로벌이 인정한 미모…따라갈 수 없는 비주얼 센터
앞서 진은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황금비율로 뽑히기도 했다. 전문의는 "황금비율과 일치하는 완벽한 얼굴"이라고 언급했고, 또 다른 전문의는 "얼굴의 모든 곳이 다 매우 잘생긴,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벽하게 아름다운 얼굴"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지난 7월 뷰티 웹사이트 '안드레이 뷰티 스튜디오'(Andrey Beauty Studio)는 진을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로 선정됐으며 '포브스(Forbes) 선정 비주얼킹' 1위를 추가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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