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의 생일달 10월 마지막 날 31일 일본 삿포로 TV타워 화려한 조명쇼 펼친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생일인 짐토버(Jimtober) 마지막 날에 일본 열도가 또 한번 노란색 조명으로 물든다.

지민의 일본 팬 베이스 ‘PARKJIMINJAPAN’은 SNS를 통해 ‘2021 지민의 생일 마지막 축하와 내년 JIMTOBER를 향해, 삿포로 TV타워가 노란색 조명으로 점등한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지민의 생일 13일 노란색 불빛 점등 행사에 이어 두번째로,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을 화려하게 장식하게 된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생일달 10월 마지막 날 31일 일본 삿포로 TV타워 화려한 조명쇼 펼친다
점등 행사가 열리는 삿포로의 랜드마크인 삿포로 TV타워는 1957년에 지어진 147.2M의 전파탑으로, 2021년 짐토버(Jimtober)의 마지막 날 축하와 2022년 짐토버(Jimtober)를 기약하는 조명쇼가 10월 31일 일요일 오후 18시 정각부터 19시 50분까지 펼쳐진다.

올해 지민(BTS)의 생일에는 한국과 일본, 러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지역과 나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특별 조명쇼가 펼쳐졌으며, 한국과 일본에서는 타워행사가 펼쳐졌다.

후쿠오카시 100주년 기념 타워이자 일본 해변 최고층 랜드마크인 후쿠오카 타워가 지민의 생일에 맞춰 노란색과 보라색 등으로 밝혀져 수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삿포로 TV타워도 노란색 조명으로 밝혀져 현지인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또한 한국에서는 지민의 고향인 부산에 총 높이 120M의 부산 타워에서 아이돌 최초로 지민의 생일 13일 'HAPPY JIMIN DAY'라는 문구와 함께 화려한 조명쇼가 펼쳐졌다.

이처럼 한국과 일본의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타워에서 지민(BTS)의 생일을 축하하는 조명쇼가 10월의 마지막 날을 물들이며 화려하게 장식, 2022년 짐토버에 대한 셀레임으로 내년을 기약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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