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부터 방송광고ㆍ유튜브ㆍ인스타그램ㆍ전광판 등에서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알마코리아가 11월 1일 tvN과 TV조선 등의 프라임 타임 광고와 유튜브, 서울 강남의 전광판 등에 ‘김이나 X 튠페이스’ 뷰티 캠페인 광고 및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김이나 X 튠페이스’ 뷰티 캠페인 광고영상은 자연채광을 바탕으로 국내 정상의 작사가 겸 방송인인 김이나의 실생활을 모티브로 한 따뜻한 영상미와 함께, 생애 최초 뷰티 모델로 나선 김이나만의 네추럴한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알마코리아 관계자는 “여성의 아름다움은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꾸준하게 내면부터 섬세하게, 탄탄하게 채우고 관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김이나의 평소 지론이 알마코리아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철학과 같아 광고 메시지로도 적격이었다”고 말했다.
김이나 특유의 진솔하고 담백한 화법으로 이야기하는 삶과 아름다움에 대한 좀더 자세한 캠페인 메시지는 악센트프라임 튠페이스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의 캠페인 인터뷰영상에서 풀버전으로 볼 수 있다.

한편, 악센트프라임 튠페이스는 전세계 90여 개 국에 지사를 둔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 알마의 20년 노하우로 만든 고주파 리프팅 튠 시술 중 하나다.

악센트프라임 튠페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김이나 X 튠페이스’ 뷰티 캠페인을 기념헤 누구나 참가 가능한 퀴즈 등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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