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은보아, 패딩 후드에 쏙 들어가는 작은 얼굴…러블리 미소 [TEN★]


'오지호♥' 은보아, 패딩 후드에 쏙 들어가는 작은 얼굴…러블리 미소 [TEN★]
'오지호♥' 은보아, 패딩 후드에 쏙 들어가는 작은 얼굴…러블리 미소 [TEN★]
'오지호♥' 은보아, 패딩 후드에 쏙 들어가는 작은 얼굴…러블리 미소 [TEN★]
사진=은보아 인스타그램
사진=은보아 인스타그램
배우 오지호의 아내 은보아가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은보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같이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딱 맞는 패딩을 골랐어요"라는 홍보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은보아는 카멜색 패딩을 입고 폭스퍼가 달린 모자를 쓰고 있다. 모자에 쏙 들어가는 작은 얼굴과 사랑스러운 미소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1976년생인 배우 오지호와 1979년생인 의류 사업가로 알려진 은보아는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015년생 딸, 2018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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