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화가룩"으로 이룬 "미대의 꿈"…화가보단 모델 느낌 [TEN★]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이솔이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학교 때 친구들 체육복 위에 그림 그려주면서 키운 미대의 꿈. 동생이 이뤄줬지만 가만 보면 내 그림은 그저 낙서 수준이였던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가을이니까 화가룩 한번 연출해보았다. 어디가지? 어디든 가고 싶은데!"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솔이는 베레모와 목티, 재킷으로 우아한 가을룩을 완성했다. 맑은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솔이와 박성광과 지난해 8월 15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10년 넘게 다녔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현재는 개인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다. 이솔이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자신의 프로필을 157cm에 46kg라고 게재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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