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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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뒤늦은 생일파티에 케이크 촛불을 불며 감사함을 전했다.

김혜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thank you all"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생일 축하 노래를 들으며 미소짓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축하는 건네는 동료들은 “사랑하는 혜수 씨. 생일 축하 합니다”, “누나 늦었지만 생일 축하 드려요”라고 말했고, 김혜수는 “땡큐”라고 고마워 했다.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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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3개의 초가 꽂혀있는 걸 보고 “나 세 살인겨?”라며 촛불을 껐고, 케이크를 보며 “너무 예쁘다 근데”라며 활짝 웃었다.

올해 52살인 김혜수는 최근 영화 '밀수' 촬영을 마쳤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 예정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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