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가수 아이비가 반려동물등록을 인증했다.

아이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증 생긴 박송승헌. 반려동물 등록은 필수입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이비 반려견을 동물등록증이 보인다. 보호자로 아이비의 본명인 박은혜가 적혀있고 반려견의 성별은 남, 생년월일은 2019년 4월 29일로 기록돼 있다.

아이비는 2005년 정규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으며,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몸무게가 49kg라고 밝힌 적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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