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군고구마를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 오니까 군고구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구마를 4개를 굽고 있는 손태영의 근황이 담겼다. 특히 현재 미국뉴욕에서 머무는 손태영과 자녀들을 만나기 위해 권상우가 지난 20일 미국으로 출국했기에 가족들과 다 같이 군고구마를 먹을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손태영은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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