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김혜수, 도화지 같은 매력의 배우...두 눈에 반짝이는 보석[TEN★]


배우 김혜수가 근황을 전했다.

김혜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의자에 기대 누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김혜수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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