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남다른 예술감각...독특한 안목[TEN★]


배우 서효림이 일상을 전했다.

서효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벽지 보다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감각적이고 독특한 패턴의 벽지를 구경 중인 서효림의 시선이 담겨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 아들 사업가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서효림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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