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현경 인스타그램
/사진=류현경 인스타그램


배우 류현경이 근황을 전했다.

류현경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랜만에 완전 완전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현경은 배우 박정민, 고아성, 김의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네 사람은 식사를 즐기던 중 옹기종기 모여 인증샷을 남겼다.

이들은 2015년 개봉한 영화 '오피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6년이 지난 뒤에도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현경은 지난 24일 처음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커피 한잔 할까요?'에 특별 출연한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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