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 회장 김현훈)에서는 사회복지의 희망 서울 복지 파트너 활성화를 위한 홍보대사에 배우 박해미를 위촉했다.

지난 10월 22일 협의회에서는 배우 박해미를 희망 서울 복지의 활성화를 위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1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해미 홍보대사는 앞으로 약 1년간 우리 협의회와 함께 천만 서울시민의 복지발전을 위한 행사, 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참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게 된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박해미는 “천만 서울 시민의 복지 발전에 의미 있는 행보를 같이 하는 1호 홍보대사가 돼서 기쁘다. 홍보대사로서 서울의 사회복지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현훈 협의회장은 “서울시민의 복지증진에 함께 걸음 하는 박해미 홍보대사의 선한 영향력이 서울 시내 사회복지기관, 사회복지사, 그리고 취약계층 그리고 더 나아가 일반 시민까지 확장되었으면 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는 1985년 민간사회복지활동을 조직적으로 협의 조정하며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 연구, 교육 등을 통해 서울시민의 참여를 촉진하고 복지문제를 선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배우 박해미는 1984년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로 데뷔해 다양한 뮤지컬과 드라마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10월 8일부터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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