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착용한 명품 재킷, 파자마 품절리스트에 합류…"뷔다스 효과"


방탄소년단 뷔가 입은 명품 재킷과 실크 파자마가 또 품절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품절 킹’의 면모를 과시하며 막강한 뷔이펙트를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탄소중립 캠페인 ‘익스펙팅젠원’ 챌린지 영상에서 뷔는 발랄한 소년미를 발산하며 경쾌하고 감각적인 댄스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영상에서 뷔는 오렌지와 블루가 매치된 블록 캐주얼 재킷을 입고 경쾌한 댄스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뷔가 착용하고 나온 실용적이고 독창적인 하이브리드 브랜드, 사카이(Sacai)의 블록 재킷은 뷔의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판매사이트에서는 품절임을 공지했다.

뷔가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인더숲 BTS편 시즌2’ 2화에서 휴가를 즐기는 가운데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며 휴식을 취하는 장면에서 입고 나온 꽃무늬가 화려하게 그려진 편안한 파자마도 팬들의 입소문을 타며 품절리스트에 합류했다.

뷔가 입은 톰 포드(TOM FORD)의 실크파자마는 소화하기 힘든 디자인과 고가임에도 공개 후 바로 품절돼 놀라움을 안겼다.

뷔가 입기만 하면 화제를 불러오며 바로 품절사태를 불러 뷔의 이름 자체가 브랜드 그 자체가 되고 있다. 세계 최고미남 타이틀 최다 소유자답게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외모와 어떤 디자인이든 훌륭하게 소화해내는 뛰어난 피지컬과 센스는 제품을 돋보이게 하고 있으며 막강한 글로벌 팬덤의 구매력이 가세해 뷔가 스치는 제품들은 종류와 상관없이 품절을 시키고 있고 있어 뷔다스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 착용한 명품 재킷, 파자마 품절리스트에 합류…"뷔다스 효과"
방탄소년단이 홍보대사로 나선 루이 비통의 의상도 뷔가 입으면 고가에도 바로 품절된다. 방탄소년단이 홍보대사로 발탁되기 전인 2018년부터 뷔가 절친인 박서준, 최우식과 우정 팔찌로 착용한 루이 비통의 실버 락킷 팔찌는 뷔가 착용한 것이 알려지자 국내외 품절대란을 불러와 뷔는 패션매거진으로부터 루이비통의 품절아이콘으로 불렸다.

방탄소년단의 첫 협업 작업 영상에서 뷔가 착용한 화이트 재킷은 사진이 영상 공개 후 곧바로 품절돼 루이비통 본사도 놀라게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