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 구재이, 프랑스에서 맞은 아들 300일…유럽풍 셀프 파티 [TEN★]


사진-구재이 인스타그램
사진-구재이 인스타그램
배우 구재이가 아들의 300일을 축하했다.

구재이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뭐 내가 300일이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구재이는 태어난 지 300일 된 아들을 위해 작은 축하 파티를 준비한 모습. 벽면에는 300이라는 숫자 풍선을 붙이고 아들이 앉아 있는 테이블에는 모형 케이크를 올려뒀다. 아들의 옷에는 'It's my day'라고 적힌 장식도 붙여줬다. 아들의 300일을 축하하기 위한 엄마 구재이의 정성과 사랑이 느껴진다.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한다.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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