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윤후, 성장 근황
엄마와 집앞 카페 데이트
또렷해진 이목구비
윤민수 아들 윤후/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윤민수 아들 윤후/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휴식은 집에서 하는게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윤후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흰색 셔츠를 입고 카페에 앉아 있다.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민지 씨는 '집앞 마실 아들이랑. 윤후 주말일상 기록'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모자가 카페에서 여유로운 주말을 맞이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윤후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서 아빠 윤민수와 함께 출연해 순수하고 해맑은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김민지 씨도 방송을 통해 얼굴을 공개한 바 있으며, 종영 후에도 이들 가족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초등학교 입학 전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윤후는 현재 16살이다. 김민지 씨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올라올 때마다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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