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이 비현실적 인형 외모와 환상적인 마네킹 신체 비율로 온라인 콘서트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4일 온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앞두고 멤버들의 화보와 티저 영상을 연이어 공개했다.

티저 영상에서 지민은 작은 얼굴에 슬림한 황금비율의 모델 핏 몸매를 자랑했다. 한 손은 스탠딩 마이크를 잡고 다른 한쪽 팔을 높이 뻗어 하늘을 가리키는 슈퍼스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 지민, 마네킹 비율 'No.1' 포즈…온라인 콘서트 D-1 '예열 완료'
또 다른 사진에서는 포즈 장인 명성에 걸맞게 손끝부터 발끝까지 살아있는 조각을 방불케 하는 디테일과, 무표정 속 인형 미모를 발산하며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

앞서 지난 15일 공개된 오피셜 티저 영상 'We're just getting started'에서도 폭발하는 에너지로 멤버들과 정열의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이는 등 앞으로 개최될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방탄소년단 지민, 마네킹 비율 'No.1' 포즈…온라인 콘서트 D-1 '예열 완료'
세계 각국 팬들은 '무대의 제왕 지민이 온다', '포즈만 봐도 슈퍼스타 그 자체야', '황금 신체 비율에 그저 감탄', '지민 오빠 공연 볼 생각에 너무 설레요', '직캠 황제인데 지민 직캠 너무 절실해', '콘서트 구매 이유 = 지민', '사진인데 춤추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드는 디테일' 등으로 열렬하게 반응, 온라인 콘서트 열기가 뜨겁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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