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마스크로 가려도 빛나는 미모…숨길 수없는 남신 비주얼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이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도 '미의 남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0일 방탄소년단은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 방송에 깜짝 등장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진은 흰 셔츠, 루이비통 물빛 점퍼를 입었다. 민낯의 편안한 모습임에도 완벽한 비주얼과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활발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여 팬들 마음을 설레게 했다.
방탄소년단 진, 마스크로 가려도 빛나는 미모…숨길 수없는 남신 비주얼
방탄소년단은 오는 24일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온라인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있다. 진은 주경기장을 빌린 이유가 원래는 오프라인 콘서트를 하려던 것임을 밝혔다.

실버 보이스 진은 오프라인 콘서트를 너무 하고 싶었다면서 팬들을 실시간으로 볼 수 없는 것에 대한 아쉬움도 함께 전했다.

넓은 어깨, 단단한 몸매 등으로 완벽한 피지컬을 소유한 진은 "사무실에 나올 때마다 운동을 하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요즘 매일 나오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운동을 많이 하게 되어 몸이 좋아졌다"면서 성실한 자기 관리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방탄소년단 진, 마스크로 가려도 빛나는 미모…숨길 수없는 남신 비주얼
특히 화제의 드라마 tvN '지리산' OST의 참여 소식에 멤버들이 '한라산', '무등산'이라고 깜찍한 장난을 치자, 쑥스러운 듯하면서도 '지리산'이라고 정확한 소개를 하는 당차고 귀여운 모습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종료 후 전 세계 실트에서 'JIN OST' 가 상위를 차지하면서 '보컬 킹' 진의 OST에 대한 기대감과 글로벌 슈퍼스타로서의 명성과 인기를 또 한번 입증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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