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주아가 한식 사랑을 드러냈다.

신주아는 22일 자신의 SNS에 “비오는 날엔 떡볶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냄비에서 팔팔 끓는 떡볶이가 담겼다. 어묵과 파, 떡까지 야무진 재료로 구성된 떡볶이는 옛날 초등학교 앞에서 자주 보이던 국물 떡볶이. 신주아의 어릴적 추억과 한국을 향한 향수가 고스란히 느껴지다.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주로 집 안에서 생활하는 신주아는 맛있는 요리를 해 먹으며 알찬 시간을 보내는 듯 보인다.

헌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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