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현선 인스타그램
사진=박현선 인스타그램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인 임신 근황을 전했다.

박현선은 2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4끼. 점심에 언니들 모임에서 코스로 그리 먹고...미팅하나 끝나고 3시간 뒤 가족식사. 오늘 곰동이 쑥쑥 크는 날. 많이 먹고 튼튼 건강하자"라고 말했다.

이어 "밥 먹은 만큼 배가 계속 나오는데, 이건 그냥 밥 배겠죠?!! 요즘 호르몬의 노예인지 작은 것에 자꾸 울컥해요. 원래 다들 그런가요? 오늘도 열일하고 잘 먹은 핑시언니. 다들 잘자요"라고 덧붙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음식 사진과 함께 박현선의 셀카 사진이 담겼다. 분홍색 니트 가디건에 긴 생머리를 늘어트린 박현선은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현선은 지난해 10월 이필립과 결혼했다. MBC 드라마 '태양사신기'로 데뷔한 이필립은 SBS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으며, 부친은 글로벌 기업 EmeSec의 회장이다.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며, 임신 5개월 차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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