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배우 소이현의 딸이 엄마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소이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유 이모 선물. 귀여워"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소이현·인교진 부부의 첫째 딸 하은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하은 양은 선물 받은 매니큐어와 스티커를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큼 소이현과 똑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또한 인교진의 모습도 보인다. 사랑스럽고 어여쁜 아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소이현과 인교진과 2014년 결혼해 슬하에 2015년생 딸 하은, 2017년생 딸 소은 양을 두고 있다. 소이현은 현재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하고 있다. 인교진은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장영국을 연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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