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간미연, 3살 연하 '♥황바울'과 교복 데이트…'눈부신 동안美' [TEN★]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간미연이 동안미를 뽐냈다.

간미연은 31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10시부터 사이버폭력 예방 뮤지컬 생방하러”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황바울과 교복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간미연의 모습이 담겼다. 황바울은 게임 삼매경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간미연은 “우리 중학생 친구들은 뮤지컬 보고 있고 우리 어른이 바울이는 게임을 하고 있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간미연은 2019년 3세 연하인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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