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보아 인스타그램
사진=은보아 인스타그램


배우 오지호의 아내 은보아가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다.

은보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들 없었음 얼어 죽을 뻔"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은보아는 초록색 맨투맨 티셔츠에 형광 연두색 목도리를 두르고 외출에 나선 모습. 동생들 덕분이라는 대목을 보아 동생들이 갑자기 추워진 날씨를 생각해 은보아의 따뜻한 옷차림에 신경써준 듯하다. 초록색과 연두색으로 맞춘 데일리룩은 상큼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끌어낸다.

1976년생인 배우 오지호와 1979년생인 의류업계 종사자 은보아는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015년생 딸, 2018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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