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아만다 사이프리드, 남사친에게 꺼꾸로 매달려 머리에 피가 쏠렸네[TEN★]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사이프리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겸 프로듀서 데이비드 조셉 크레이그의 계정을 태그하며 "그가 원하는 만큼 언제든지 그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란 글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 크레이그가 사이프리드는 거꾸로 들고 환히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한편 사이프리드는 2016년 9월 배우 토마스 새도스키와 약혼을 발표한 뒤 2개월 뒤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듬해 3월에는 첫 딸을 낳았고 지난 해에는 둘째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

사진=아만다 사이프리드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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