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기네스X빕스’ 컬래버레이션 메뉴인 블랙 치킨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활약 중인 이현이, 홍성기 부부는 최근 거침없이 솔직한 입담과 친구처럼 편안한 부부 사이를 자랑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들을 재우고 기네스 딜리버리 주문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야식을 준비해 부부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지는 장면이 등장했다. 이현이, 홍성기 부부는 배달이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기네스 맥주를 시원하게 마시며, 기네스 특유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거품이 마치 커피 같다며 감탄했다.
방송에 등장한 야식 메뉴는 최근 기네스와 패밀리레스토랑 브랜드 빕스(VIPS)가 선보인 컬래버레이션 메뉴로, 빕스의 인기 메뉴 3종에 기네스 맥주를 더해 더욱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그중에서도 이현이, 홍성기 부부는 바삭한 블랙 치킨과 크리미한 기네스 흑맥주가 정말 잘 어울린다며 극찬했다.

기네스 치즈폼 폭립은 빕스 시그니처 메뉴인 폭립에 기네스 맥주로 만든 ‘기네스 블랙 소스’를 묻혀 오븐과 그릴에서 구워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맥주 거품을 연상시키는 그라나파다노 치즈폼을 함께 제공한다. 기네스 블랙페퍼 크럼블 쉬림프는 흑후추와 기네스가 들어간 소스로 만들었으며, 기네스 블랙 치킨은 기네스를 첨가한 특제 수제 반죽으로 깊은 풍미와 바삭함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홈파티, 홈캠핑 수요가 늘어난 것을 고려해 기네스 딜리버리 팩 구성도 마련했다. 기네스 딜리버리 팩은 기네스 치즈폼 폭립, 기네스 블랙페퍼 크럼블 쉬림프, 수란톡 명란 까르보나라로 구성되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홈파티를 준비할 수 있다.

한편, 기네스는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맥주로 스타우트 세계 판매 1위를 자랑하며, 150여 개국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최적의 온도에서 로스팅 된 맥아와 두 배의 홉을 사용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1959년 양조 업계 최초로 도입한 질소 기법을 통해 기네스 특유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거품과 어우러져 최상의 밸런스를 맛볼 수 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